부모가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줄 자유에도 한계가 있어야 할까요?

누군가는 부모에게 수십억 원을 물려받고, 누군가는 아무것도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재산은 부모가 노력해서 만든 것이니 원하는 사람에게 줄 자유가 있다는 의견도 있고, 지나친 상속은 출발선의 격차를 고착시킨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개인의 재산권과 사회의 기회 평등이 충돌한다면 법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유시장경제 체제 에서는 재산권의 자유를 보장해요,해서 부모가 원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경우에도 배우자와 자식에게 일부를 물려줘야 해요.

    현잰 한계를 둘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출발선이 다르다는건 정말 억울할것 같아요.

    저도 부모님한테 한푼도 물려받지 못한 1인으로써 부럽기도하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도 출발선이 워낙 뒤에 있어서 따라잡을수가 없네요.

  • 좀 억울(?)하다는 생각을 할때있죠.,누군 태어날때부터 금수저고 누군 흙수저고~모든게 자기 팔자라봐요.

    하지만 부모에게 많은거 물려받고 사는이들치곤 개중에는 아니지만 망난이들이 많다네요.

    성실하게 돈모아 힘들게 번돈으로 열심히 사는이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