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수학적으로 시간이 흐르면 한국에 김씨만 남게될 수 있나요?
500년 뒤 일본에는 부부동성 제도때문에 ‘사토’라는 성만 남게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를 봤습니다.
그런데 이게 부부동성 제도랑 상관없이, ‘아빠 성씨를 따르는’ 제도가 있다면 어디든 적용되는 결과 아닌가요?
한국은 김씨가 많고, 남아 탄생 비율이 여아보다 조금 더 높으니 언젠가는 모두 김씨가 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엄마성을 따른다, 새로운 성씨가 생긴다 등의 예외 제외 시)
직관적으로는 그런데, 실제로 그러한지 여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