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딱 그시기인데...
그냥 일상에 치어 살다보니 나만 없는것 같고
나는 나아가야하는데 일상에 좆기다보니 겨우겨우 사는것 같은 느낌. 저도 그렇게 하다가 멘탈나가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전 그때 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를 간적이 있어요.
30분 남짓있었는데 옛날생각과 지금의 나를 생각하면서
조금 멘탈이 나아진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멈춘것 같아도 멈추어 계시지 않습니다.
관성의 법칙처럼 어제그제의 속도에 익숙해지셔서 오늘 속도감을 못느끼시는거지 계속 나아가고 있으십니다.
부모로서 사회인으로서 자식으로서
조금씩 완성헤가고 계시는겁니다.
너무 조급해하지마시고 그냥 30분.1시간씩 내 시간 가지면서
조슴씩 회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