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극단적인 생각만 하는 친구를 어떻게 말릴지 난감합니다.
6년전부터 알고지낸 게임친구가 있습니다. 어릴때는 몰랐는데 제가 중학교에 오르면서 그 친구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놀았을때는 항상 밝고 저를 잘 대해주어서 그당시 친구의 속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몇년후에는 결국 극단적시도를 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거의 3년까지 잘 재활치료를 받고있다가 어느새 또 우을증이 재발했는지 이번에는 날짜를 잡고 계속 살아보다가 사는게 아니다 싶으면 이번에는 진짜로 죽으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3년동안 친구를위해 줄수있는 도움은 다 줘본거 같은데 이제는 진짜 돌이킬수없을것만 같아서 꼭 멀리사는 게임친구를 위해 해볼수있는 저만의 최선을 다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병원에서 재활치료 받고 있을텐데 어떻게하면 친구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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