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음료에 별 1개와 5개, 리뷰 믿어도 될까요?

같은 음료에 별 1개와 5개, 리뷰 믿어도 될까요?

기자들이 같은 스무디를 마시고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렸습니다. 입맛이 제각각인 음식에 매기는 별점, 얼마나 참고할 만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민초스무디라도 마셨나봐요? ㅋㅋ 만점과 1점이라니~ 민트초코는 그럴 수 있지 않을까요?

    농담이고

    현실이라면 1점을 준 쪽에서 맛 면이 아니라 위생 면에서 맘에 안 드는 걸 발견하고 1점을 갈겼을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1점 리뷰가 있으면 위생이슈 때문에 이 점수가 있는지 확인하고 맛평가 1점은 안 걸러도 위생평가 1점은 좀 걸러요

  •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다보니까 극과 극으로 나뉠 수도 있어요. 영 찝찝하다면 리뷰에 쓰여져있는 내용과 사진을 자세히 보셔서 참고하시는 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 별점이 1개와 5개로 크게 갈리는 음료라면 평균 점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리뷰의 내용과 작성 시점을 함께 보는 게 좋아요. 같은 제품이라도 단맛이나 탄산감처럼 취향을 타는 요소가 다르고, 배송 중 파손이나 보관 상태처럼 제품 자체와 관계없는 불만이 섞일 수 있습니다. 먼저 최근 리뷰를 기준으로 반복해서 언급되는 특징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이 같은 시기에 ‘뚜껑이 새어 왔다’, ‘예전보다 맛이 달라졌다’, ‘용량이 설명과 다르다’고 썼다면 확인할 가치가 있지만, 단순히 ‘맛있다’ 또는 ‘최악이다’처럼 근거가 없는 한줄 평은 비중을 낮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진이 있는 후기와 구매 표시가 붙은 후기, 구체적인 비교 대상이 있는 글을 우선해서 읽고, 리뷰 수가 적다면 별점 평균의 의미도 작다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 사는 제품이면 대용량보다 작은 용량으로 시험해 보고, 취향에 맞는지 확인한 뒤 재구매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 네믿을만하고신빙성있다고봅니다 꼭같은것이라도리뷷나는것은 주관적인요소이고 각평가가 다를수있는것은 개인적으로정상이라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