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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끼가많은자스민
제가 오늘 회사에서 실수를 했습니다. 같은 업무 3년차인데도 실수가 있네요.
자기 반성 겸 위안을 듣고자 선배분들의 경험담.. 듣고 잠깐이라도 명랑한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즈아크루즈
저는 회사에서 가장 큰 실수가
무려 늦잠을 자서 오전 근무를 통째로 하지 못하게 된
그런 일이 있었고 그게 지금까지 제가 범한
가장 큰 실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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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살모사
괜찮아요 져도 예전에 화학회사 생산쪽 일했는데 생산품 나오면 지게차로 창고에 이적해야되는데 적재과정에 제품 넘어서 다 터트린 적도 있었고
한번은 기둥때려박아서 회사 정전된적도 있습니다
뭐 어떤 실수를 한적이 있으신지 모르겟지만 너무 낙심하지마시고 힘내십시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총무팀에서 일할 적에 발주처에 물건 발주를 하면서 발주 물량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네요...
겨우겨우 업체와 협의를 해서 잘 마무리를 하게 되긴 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한 순간 입니다. 생각해 보니 그 때가 4년차 정도 됐던 것 같네요.
진실한낙타288
저는 거래업체에서 제품을 받아서 외국으로 보내는일을 하는데 볘트남에 물건을 보내야하는데 실수로 인도네시아에 보내야할 제품을 크로스 시켜서 업체뿐만 아니라 회사 상사들한테도 엄청 욕을먹고 업체에 배상해주느라 장난아니게 힘들었습니다.
아마도풍부한잣나무
물건을 6개짜리 묶음 1개 시켰는데 4묶음 넣어서 발송한적 있습니다 재고도 안 맞고 비용적으로도 손해 엄청 보는짓 한거죠 ㅠ 가격도 쎈 거였어서 ,,..ㅎ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저는 예전에 송금을 0을 하나 더 붙여서 한적이 있습니다 경력이 3년이고 10년이 되어도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생각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