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회사에서 한 가장 큰 실수가 뭔가요?

제가 오늘 회사에서 실수를 했습니다. 같은 업무 3년차인데도 실수가 있네요.

자기 반성 겸 위안을 듣고자 선배분들의 경험담.. 듣고 잠깐이라도 명랑한 마음을 갖고 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회사에서 가장 큰 실수가

    무려 늦잠을 자서 오전 근무를 통째로 하지 못하게 된

    그런 일이 있었고 그게 지금까지 제가 범한

    가장 큰 실수 였습니다.

  • 괜찮아요 져도 예전에 화학회사 생산쪽 일했는데 생산품 나오면 지게차로 창고에 이적해야되는데 적재과정에 제품 넘어서 다 터트린 적도 있었고

    한번은 기둥때려박아서 회사 정전된적도 있습니다

    뭐 어떤 실수를 한적이 있으신지 모르겟지만 너무 낙심하지마시고 힘내십시요 !!!

  • 총무팀에서 일할 적에 발주처에 물건 발주를 하면서 발주 물량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네요...

    겨우겨우 업체와 협의를 해서 잘 마무리를 하게 되긴 했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아찔한 순간 입니다. 생각해 보니 그 때가 4년차 정도 됐던 것 같네요.

  • 저는 거래업체에서 제품을 받아서 외국으로 보내는일을 하는데 볘트남에 물건을 보내야하는데 실수로 인도네시아에 보내야할 제품을 크로스 시켜서 업체뿐만 아니라 회사 상사들한테도 엄청 욕을먹고 업체에 배상해주느라 장난아니게 힘들었습니다.

  • 물건을 6개짜리 묶음 1개 시켰는데 4묶음 넣어서 발송한적 있습니다 재고도 안 맞고 비용적으로도 손해 엄청 보는짓 한거죠 ㅠ 가격도 쎈 거였어서 ,,..ㅎ

  • 저는 예전에 송금을 0을 하나 더 붙여서 한적이 있습니다 경력이 3년이고 10년이 되어도 사람은 누구나 실수 할 수 있다 생각하니 힘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