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이별의 아픔을 어떻게 잊으시나요?

헤어짐은 해도해도 무뎌지지가 않네요

제 성격이 그래선지 모든 여자칰구들과 헤어지고 나서도 최소 1,2 년 넘게 그리움이 차오르고

사진첩도 못지우겠고 다음사람을 만나는데 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ㅠ 제 정신이 이상한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이렇게까지 이별휴우증이 오래가는게 맞는건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헤어짐을 정말 못하는 사람이라 많이 공감이됩니다. 저의 경우는 특정 사람에게 과한 애정을 쏟는 편이라 아마 애착이 더 심해져서 그런 것 같아요. 저는 RPG게임을 할때도 딱 한 캐릭만 고집해서 몰빵을 하는 성향이거든요. 아마 애정관계도 그런 것 같아요. 그 사람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을때 그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다른 것에 비워내는 연습이 조금 필요할 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그게 잘 안되어 혼자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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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현재 이별의 아픔으로 상심이 크시겠네요

    잊혀진 사람은 새로운 사람으로 그부분을 채우면 좋을것 같아요 아니시면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로 노력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저는 이졀 극복할때는 정말 정말 바쁘게 살아요.

    쉴 시간이 없을 정도로 공부하고 운동하고 일하고

    취미도 만들고 그냥 생각할 시간이 없게 만들어요.

    공부할때는 자격증 시험을 먼저 접수하고 공부해서 빨리 공부해야하는 상황으로 만들어서 정신없게!

  • 저도 그렇습니다.

    한 사람을 좋아하면 사귀는 기간 동안 있는 정, 없는 정 다 줘서 헤어지고 나면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진짜 신기한 게 시간이 해결해주는 말이 맞는 거 같아요.

    그렇게 힘들었던 시간들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으니까요.

    결국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는 말인데 시간이 지나려면 바쁘게 살아야 합니다.

    열심히 바쁘게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금방 잊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