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 옳은 말씀이니다 직장에서나 사회에서, 모든 에너지를 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들의 비유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집안일과 가족일에 대해 소홀해집니다, 당연히 그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런 문제로 갈등도 있겠지만, 타고난 천성은 바뀌지를 않습니다 , 그러려니 하고 포기하고살이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배우자가 너무 한 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실제로 했으면 제일 먼저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맞는겁니다. 물론 경제적인 활동을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 비위를 맞추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집에 오게되면 가정에 충실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부부 사이 관계가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 대화로 잘 해결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