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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요즘 감자가 제철이라서 맛이 포슬포슬하고 맛있더라구요. 감자를 미리 깎아놓으면 아침에 훨씬 시간도 절약되고 번거롭지 않더라구요. 감자는 사과와 같이 갈변 현상이 생기던데 갈변을 막으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그냥 물에만 담궈도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감자로 요리를 할때 가장 골치 아픈 문제가 바로 감자의 갈변 현상입니다. 감자를 깍거나 자르고 나면 공기에 노출되면서 빠르게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는 산화 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는 레몬즙이나 식초를 물에 섞어 담가 두시면 됩니다. 또한 소금물에 담가 두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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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감자는 껍질을 벗기면 공기 중 산소와 반응해 갈변합니다. 갈변을 막으려면 껍질을 벗긴 후 바로 맹물에 담가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물은 효소 반응을 차단해 갈변을 늦춰줍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감자는 껍질을 벗기면 공기 중 산소와 만나 갈변하므로 맹물에 담가두면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습니다.
더 효과적으로 방지하려면 식초나 레몬즙을 소량 넣은 물에 담그면 됩니다.
단 너무 오래 담가두면 전분이 빠져 식감이 달라질 수 있으니 30분 이내가 적당합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껍질을 벗긴 감자는 공기와 접촉하면서 갈변을 하게되는데요.
이것을 최대한 막기 위해서는 쓰고남은 감자를 찬물에 담궈 잠기게 해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는것입니다.
랩등으로 꽁꽁싸매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하는것 또한 좋은 방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