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말을 한 것이 계속 생각나요.

사소한 것이 계속 생각나요. 친구랑 얘기하거나 하면 한번 뱉었던 말을 그땐 아무 안좋은 반응도 아니었고 그냥 얘기했던 것에 대해 다시 생각나고 그래요. 왜 그런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은희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이 낮으면 보일수 있는 심리적 현상인것 같습니다.

      남의 시선 그리고 반응에 너무 개의치 않으셔도됩니다.


      너무 사소한것 까지 글쓴이가 계속 고민하고 생각한다면 분명 친구분도 그걸 느껴서 서로가 서로간의

      눈치를 더 볼수 있으니 조금 더 가볍게 지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지나간 일들이 자꾸 떠오를 땐 다른 일에 집중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머릿 속을 비워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말이란 것은 아주 사소한데에서 부터 시작이 됩니다. 나로서는, 상대로서는 무심코 아무런 생각 없이, 아무런 의미없이 한 말이, 그냥 던진말, 순간 생각나는 대로 한 말은 크게 의미를 부여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과 나 자신 또한 상처를 받았다면 대화로써 풀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고두고 쌓이다 보면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니깐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불안감이 크다면 위처럼 나타날수있습니다.

      가능하면 생각을 안해주고 무던하게 넘기는것이 도움이 될수있습니다.

      너무 사소한것까지 생각하지말고 그냥 넘기는 것들을 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서

      생각이 깊으시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 사소한 부분에 의미를 부여하지 마시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본인에게 좋으니 쿨하게 넘겨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것이 그때는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어도

      마음속으로 그러한 것을 생각하였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렇기때문에 사슈한 것이 계속 생각이 날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사소한 것이 계속 생각나는 것은

      그러한 것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도

      어느정도 신경을 쓰고 있었기때문에

      생각이 나는 것으로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