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료가 일하는 방식이 너무 다른데, 이직까지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부서를 옮겼는데 기존에 근무를 하던 직원과 너무 맞지 않습니다.

너무 달라요~!!

이직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대한 맞춰 가려고 해보셔야 되고요 그럼에도 안맞다면 이직하는게 맞다는 생각이긴 하지만 관두고 나서 이직할 곳을

    찾아보지 마시고요 이직이 확실하게 결정되고 나서 회사를 관두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면요 회사를 먼저 관둬버리면

    이직이 언제 될지 모르는 거 거든요 그러니 이직이 확실하게 결정되고 나서 회사를 관두시는게 바람직 합니다.

    그리고 사실 질문자님이 관두실게 아니라 안맞는 그 분이 관둬야 맞는건데요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내는 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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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정말 동료와 본인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직 보다는 부서 조정

    업무 조정 등을 회사에 요청을

    해봐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로 이직하진 마세요.

  • 부서 옮긴 후 아직 적응하는 기간이라 더 안맞는거 일수도... 조금만 더 맞춰가보시면 좋을 듯 하고... 동료 때문에 이직까지 걱정할 정도면 일단 같이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어떻게 다르신지 모르겠어서 뭐라고 말하기가 힘든데요. 업무에 지장이 갈 차이라면 이야기를해서 맞춰야하구요. 업무에 지장은 없는 방식이라면 그냥 하던데로 두면 될거같은데요. 어차피 폼은 정해져 있으니까 거기에서 다른 방식이나 폼을 사용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시스템도 그렇구요.

  • 부서를 옮겼는데 기존 동료의 업무 방식과 나의 것이 다르다고 내가 이직을 한다면 나만 손해 입니다. 앞으로 다른 직원들과 일할 기회가 많을 텐데 그럴 때마다 이직을 고려 한다면 나의 회사 생활이 너무 고달파 질 것 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나와 스타일이 다른 직원들과도 소통 하고 협력 하는 것을 배우는 기회로 삼는 것도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위해서 도움이 될 것 입니다.

  • 직장생활의 가장 힘든 부분이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 너무 힘들다면 옮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며 어느 정도 이직할 곳을 미리 확인 후 움직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