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정떨어지는 운영을하는거같아요

회사는 아무래도 이윤창출이목적이지만 힘들게ㅈ거래처따고 이로인해성과급주기로했는데 성과급얘기는 쏙빼고 기본급만지급해버리네요 성과급얘기하려고하면 말돌리고 회사사정어렵다고하고 진짜정떨어지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가 정말 힘들면 지급을 안할 수도 있는게 성과급이라서 딱히 말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회사들이 다들 녹록치 않습니다 ㅠㅠ 지금은 다니는것이라도 감사하며 다녀야 할 것 같은게 현실이기도 합니다..

  • 원래 지급해주기로 했는 성과급을 지급해달라고 해주십시요.

    정당하게 받기로 한건데 이런 저런 이유로 안주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저는 이 회사와 같이 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이직자리를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회사에는 미련을 가지지 마시고 퇴사를하시는 것만이 답입니다.

    계획적으로 차근차근 이직을 준비하세요.

    그런 류의 회사는 언제나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만 하죠.

    정 떨어지는 회사에 붙어 있을 이유도 없구요.

    좋은 다른 회사 찾아 떠나시는 게 최선입니다.

  • 이런 상황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먼저 회사와 대화할 때 차분하게 성과급 문제를 다시 한번 정중히 말씀드려보세요.

    그리고 회사 사정이 어렵다고 해도, 약속한 부분은 지켜달라고 요청하는 게 좋아요.

    만약 계속 안 된다면, 다른 직장도 고려해보는 게 현명할 수 있어요.

    자신을 위해서라도 너무 참고만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가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었는데 그런 이야기는 쏙 들어가고 기본급만 지급하고

    성과급을 아예 언급도 하지 않는다면 솔직히 오래있을 만한 회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운 걸 떠나서 약속했던 말조차 지키지 않는 것을 보면

    나중에는 정말 기본급도 주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을 때는 직원들을 어떤 식으로 대할지 예상이 되어서

    가능하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성과급을 계속 지급하지 않는다면 이직을 고려해보시면 되죠 회사가 운영 방식을 갑자기 바꾸지는 않을테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회사로 가는 게 낫죠

  • 성과급을 주는 규정이 사규에 있다고 하면은 사규대로 해야할듯 하구요 그렇지 않고 말로만 했다면 이직을 생각해보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