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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한잠만보
초등학교 3학년 때 제 숙제를 도와달라고 선생님이 지시해준 여학생이 있었습니다.
그 여학생이 제 숙제를 도와주면서 알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학교도 같이 하교하고 장난도 치고 그러더군요.
저는 학교할 때 뒤에서 걔가 부르면 돌아보고 얼른 다른 곳으로 토꼈고요.
걔가 저를 몹시 좋아햇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코코망구양냥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성적으로 좋아하기 보다는 그냥 친구로써 잘해준 것 같아요.
너무 어리기도 하고 지금 말씀하신 정황으로는 몹시 좋아 했다라고 보기는
정말 힘듭니다. 그냥 같이 하교하고 장난도 치고 하는 모습은 편한 친구 사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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