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직접 지시 없는 연장근로 인정 사례 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청에 연장근로 미지급 건으로 진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회사 관리자들이 연장근로를 직접 지시한 적은 없지만,
• 과도한 업무량과 촉박한 일정으로 인해 연장근로가 불가피했고,
• 저연차 사원들에게 일정 관리·업무가 집중되었으며,
• 상사들은 “나는 다른 프로젝트라 모른다. 그건 네가 할 일이다”라는 식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녹취록 보관 중)
• 또한, 상사들이 직원들의 야근·주말근무를 알고 있다는 발언 역시 녹음해 두었습니다.
이와 같은 책임 전가 발언 및 연장근로 인지 발언을 근거로 제출했을 때, 실제로 노동청에서 연장근로로 인정해준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직접적인 지시가 없는 경우에도 “업무 과중 + 상사의 책임 회피 + 연장근로 인지 정황”을 종합해 인정된 전례가 있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