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매우 난처한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직장에서 퇴근하면 평일만 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재가 센터 다나고 컴퓨터학원 다나고 싶습니다. 컴퓨터학원은 평일에만 다나면 화요일, 목요일에 컴퓨터헉원에 가면 됩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주말 토요일까지 다니러고 하시는데, 토요일까지 나갸면 친한 형이랑 친한 동생을 못 만나개 되고 또 친한형이 컴퓨터학원을 다닐려고 하니까 화가 많이 난는데 이런 난처한 상황이 상황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어려운 상황이네요. 아버지와의 소통이 중요할 것 같아요. 먼저 아버지께 당신의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해 보세요. 컴퓨터학원에 가고 싶고, 친구들과의 시간도 중요하다고 말해보는 거죠.. 그리고 또한, 아버지께서 주말에 다니기를 원하시는 이유를 물어보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만약 아버지께서 학원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신다면, 다른 대안을 제안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중에 더 집중해서 공부하겠다고 약속하고, 주말에는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겠다고 말해보세요.
아무튼 최대한 소통을 하시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조율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기를 바라고 잘 해결되기를 바랄게요~
싱딩히 복잡한 상황이네요.. 아버지와의 대화가 중요할 것 같아요. 먼저, 아버지께서 왜 주말까지 다니기를 원하시는지 물어보세요. 그 이유를 이해하면 좀 더 쉽게 대화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당신의 입장도 솔직하게 말씀해 보세요. 컴퓨터학원에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친구들과의 시간도 얼마나 소중한지 설명해 보세요. 그리고 가능하다면, 주중에 학원을 다니면서도 주말에 친구들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보세요. 예를 들어, 주말에 다른 일정을 조정하거나, 학원 수업을 최소화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난관 잘 헤쳐나가시길 바랍니다..!
센터는 어떤 곳인가요? 센터에서는 무엇을 배우나요? 친한 형동생들과 놀 때 무엇을 하신가요? 친한 형은 무엇 때문에 화가 많이 났나요? 배우겠다는데 지인이 화를 낸다면 둘 중 하나 입니다. 그 사람이 자기중심적이라 154님을 자기 아래로 생각해 묶을려고 하거나 154님이 너무 힘들어해서 도와주려하는 착한 사람이거나요. 제가 짧은 식견으로 봤을 때는 전자가 더 커보입니다.
만일 154님이 너무 부당하다거나 바빠서 힘들다면 아버지와 진지하게 대화해보세요. 지인보다 가족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154님의 생각을 털어놓는다면 아버지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아버지와 대화가 끝나면 친한 지인들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나에게 이득이 있는지(여기서 이득이란.. 꼭 능력치 향상 같은 것은 아닙니다. 만나면 편한지, 내가 어디에 있고 싶은지, 내 경험에 바탕이 될 수 있는지, 내가 그들과 함께 할 때 어떠한 시너지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생각을 정리하고 지인과의 관계을 재정립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우선 아버님과 충분한 대화를 해보세요
아버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신데는 나름 이유가 있지싶어요
그리고 본인의 계획과 아버님의 계획을 잘 수렴해서 원만한부자관계가 되셨음 합니다
이런 난처한 상황에서는 본인의 의중이 중요하겠지요. 먼저 친한형, 동생에게 이런 상황을 먼저 대화를 나누어보시고 합일점을 찾아야되고 차선책으로 아버지와도 이런 상정 말씀을 드려야겠지요.
직장 갔다 와서 피곤한 몸에 그러고 컴퓨터 학원 다니려하는데 화요일과 목요일 다니려 하는데 아버지가 토요일하고 주말에도 나가라는 이유가궁금합니다 왜 주말과 토요일까지 나가야 하는지 컴퓨터를 빨리 습득하라고 하는 건지 말입니다 그리고 천한 친구와 형을 만나려면은 그쪽도 의논해 보시고요 적절히 조화를 잘 맞추는게 좋겠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까지 컴퓨터학원에 다녀야할 상황이라면 친한 형도 이해를 하고 격려를 하셔야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참 난처하겠네요. 맛있는 것 드시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세요. 권투를 빕니다.
직장에서 퇴근 후 센터와 컴퓨터 학원을 다니는 것은 정말 좋은 계획입니다. 아버지와의 의견 차이로 어려움이 생겼군요. 먼저 아버지께서 왜 토요일까지 다니기를 원하시는지 이해해보세요. 그런 다음, 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다니는 이유와 그 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중하게 말씀드려 보세요. 또한, 친구들과의 소중한 시간도 강조하면서, 아버지께서도 이해해주실 수 있도록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내세요!
자기개발을 위하여 컴퓨터 학원 다니는 거니까 아버지 말씀처럼 토요일까지 학원을 열심히 다녀서 소기의 목적을 빨리 달성한후에 형이나 동생을 만나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오히려 시간낭비를 줄이고 학원비도 적게 들겠죠.
또한 그게 친한 형과 동생을 빨리 만나는 길입니다.
이도저도 아니면 시간만 길어질 뿐입니다.
현명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다니는 컴퓨터학원은 평일반이다. 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주말반은 따로 비용을 내고 다녀야한다.
돈이 배로 드는 상황에서도 어떻게 말씀하시는지 들어보시고 그렇게(아버지 말씀대로) 하고 싶은데 주말에는 돈도 또 들어가니까 부모님께 부담드리기 싫고, 저도 주말에는 개인시간을 활용하고 싶어요. 그렇게 하면 안될까요?
하고 의견을 드려보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친한형과 만나는 것 때문에 그렇다면 형과 만나서는 무엇을 하나요?
컴퓨터 학원에 다녀온뒤 만나거나 다른 날에 시간이 될 때 보면 되지않을까요?
꼭 학원가는 날에만 봐야하는 것은 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직장생활과 퇴근 후 수업병행 큰 결심없이는 주2회도 어렵다생각합니다 부모님의 염려는 공부는 때가있고 친구는 시간조율과 수업마치고 협의 후 좋은 관계유지가능 하지않을까하는 차원인듯합니다 지금상황에 어떤게 우선인가를 판단하면 좋을듯합니다
화가 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상황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감정을 조금 가라앉히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에 컴퓨터 학원 다닌다고 해서 화낸형은 나중에 별것도 아닌걸로 또 화낼겁니다.
일요일에 만나거나 아니면 토요일 학원수업 마치고 만나는게 좋을거에요 시간은 충분히 만듷면 있어요 그리고 알아서 멀어질거에요
배우고 싶은게 있으면 일단 하세요?
인생 부모님이 대신 살아주시는거 아닙니다. 모든게 시기가 다 있어요
시기가 지나면 하고 싶어도 못해요
대신 본인 일에 충실히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어요 ᆢ
본인이 원하는거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응원을 보냅니다
목표에 이를때까지 주변 만남도 줄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형이 화를 내는 이유가 있을까요?
왜 화를 내는지
단순히 만남시간, 횟수부족으로 화를 낸다면 형한테 솔직하게 본인의 계획을 말하고 이해를 구하면 될거 같아요
배울수 있을때 열심히 해서 내꺼를 만드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까지 하고 계시다면 어엿한
성인이실텐데 컴퓨터 학원 다니시는걸
아버지께서 간섭 하는 상황이 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만
먼저 아버지께서 토요일 까지 다니기를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아버지의 의견이 합리적이고 타당하면
친한형 동생 만나는 시간을 바꾸시면
될테고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면
아버지께 정당한 사유를 애기하시고
평일에만 학원 다니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한번 잘풀어보셔야할것같습니다,
그래야 될것같아요.
너무연연해하지않으셨으면좋겟습니다,
그또한 지나가는것이고,
또한 너무도 깊게생각안하셔도 됩니다.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난처하시겠군요.
컴퓨터학원에는 자격증을 위해서 다니시나요? 그리고 본인일과 컴퓨터 교육과 연관성에 따라서 미래를 위한다면 당장의 인연보단 미래를 위한 준비가 더 급하실순 있습니다. 그런건 주변에서도 이해해 주실거고요. 그리고 아버지와는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왜? 컴퓨터학원을 주말까지 다녀야 하는지를요.
아버지의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 안그래도 주중에 일과 센터와 컴퓨터학원을 다니며 힘든걸 주말이라도 풀어야 할텐데 주말마저 본인의 휴식을 아버지가 터치한다면 그건 좀 너무 하신걸 수도 있어요.
아님 아버지가 글쓰신분의 일과를 몰랐을 수도 있으니 대화가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화이팅 하십시오
난처한 상황이기 보다는 본인의 의지에 달린 문제 아닐까요?
첫째 , 직장을 다니시는것 보면 성인이신것 같은데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결정해서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둘째 , 센터도 나가시고 컴 학원도 다니시는것 보면 본인의 미래를 위한 투자일건데 다른 사람으로 인해 결정이 흔들린다면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닐까요?
무엇보다도 정말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지인 이라면 질문자닝의 인생을 위해서 더욱더 배려하고 용기를 줘야지 화를 낸다는건 질문자님의 인생에서 미리 걷어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성인 이라면 자기 결정권을 가지고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살아가려는 의지와 방법을 배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에 컴퓨터에 가서 배우는 시간이 긴가요? 시간을 잘 몰라서 확실히 답변드리긴 힘들지만 끝나고 친한동생과 형을 만나면 되지않나요? 오랜시간 학원에 있어야한다면 모를까 시간조절을 해보세요. 그리고 컴퓨터 공부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아버지 말씀을 따르고 그렇지 않으면 대화를 통해 조절해보세요. 무엇보다 대화가 중요합니다.
본인의 스펙을쌓는게 먼저지요.
나이들어서 스펙쌓아봤자 회사에선 써주지도않습니다.
그리고 토욜에 못논다고 화내는 그 형분도 이해가안되는군요. 동생이 공부해서 잘되보겠다는데 그걸 못하게 막는거아닙니까?
그런분은 그냥 손절치는게 답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리 친한 형이라도 작성자님이 자기 개발을 위해 컴퓨터 학원을 다니는 것에 대해 화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선택을 하던 작성자님의 몫이지만 저는 학원에 다니는 쪽이 작성자님께는 더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죄송하지만 뭐가 난처한 상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출연하던데 컴퓨터 학원에 못가는것보다 지인들과 만나지 못하는 부분에서 화가 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학원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만나서 관계를 이어가도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