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친구한테 청첩장은 못받았지만 축의금

중학교~20대중반까지 가장 친했던 친구인데 제가 많이 바빠지고 여유가 없어지다보니 제가 거리를 좀 두면서 반년정도 시간이 지났는데요 그 친구가 결혼을 하게됐다는 소식을 당일에서야 알게 되었는데 이 경우에 제가 청첩장을 못받았거든요 지금은 잘 못만나지만 그래도 오래봐왔던 사이라 어떻게 축의금을 얼마정도 내는지 궁금해서요 친한친구사이였는데 청첩장을 못받아서 많이 서운해요 그래도 축하는 해주고싶고 축의금 얼마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청첩장을 못 받았더라도 오랜 인연을 고려해 10만 원 정도의 축의금이 적당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계좌로 마음을 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액 결정: 연락이 뜸해졌어도 학창 시절 가장 친했던 사이였다면 10만 원이 무난합니다.

    ​전달 방법: 서운함은 잠시 접어두고 결혼 당일이나 직후 정중한 축하 문자와 함께 계좌로 송금하세요.

    ​관계 회복: 식 참석보다는 축하의 마음을 먼저 전하며 추후 여유가 될 때 가볍게 식사 한 끼 하자고 다독이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결혼한다고 연락도 못받았는데 축의금음 왜??

    그리고 친했던거도 과거고 그친구와는 딱 거기까지입니다

    더 발전할 가능성도 없고 과거의 사람이된것같은데 본인이 축의금을 하고싶다면 정해진금액 없으니 알아서하는게 좋겠네요

  • 글쓴이님 마음도 이쁘시고 엄청속상하시겟어요

    저라면 기분나빠서 축하안해줄거같아요 ㅡㅡ

    많이는 부담스럽고 10만윈정도가 적정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청첩장을 못받았는데 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가장 친했다고 생각하는건 질문자님만의 생각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도 꼭 하고싶고, 가장 친했다면 10만원이 어떨까 합니다.

  • 부르지도않았는데 뭐하러하나요.저같으면

    기분 나빠서 안해요

    결혼하면 친구따위 다 필요없고

    저절로 다 정리되더이다

    그래도 굳이하고싶으면 참석하지말고

    10하세요

    20해라 30해라. 이건 정신없는소리입니다

  • 청첩장을 받지 못했을 경우에는 그냥 예의 상의 금액만 전달하고 축하하는 마음만 줘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청첩장 모임도 따로 하는 분들도 있었을텐데..

  • 어릴적 친한 친구였어도 계속이어갈 친구라면 10만원 앞으로도 확신은없다 하지만 친구들통해 얘기듣는정도면 5만 이도저도 아니구 이번에도 지나가는 얘기로 듣고 결혼얘기 알았다면 굳이 신경 쓰실일 없지않나요

  • 친한친구라면 그래도10-20정도내시는게좋을듯하네요. .

    그래도오래알고지낸사이니깐요. .또언제볼지모르겟지만요. ..

  • 굳이 보낸다면 10만원으로 하심이 좋을 듯해요.

    어릴때 친하게 지냈어도 지금은 보지않는 사이라 할 필요가 없긴하지만요.

    본인 결혼 하실 때 부를 생각은 없지싶은데

    질문자님 같은 좋은 사람을 결혼하는 친구가 청첩장을 안보내다니 안타깝네요!

    꼭 축하 해주고싶다 하니

    그 정도 마음만큼 보내세요^^

  • 저라면 청첩장을 받지않았으면 굳이 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예전에 친했던 사이라고 하면 5~10만원선정도에서 낼거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친한친구이고 겨우 반년 정도 안 봤는데 청첩장을 안 줬다는 건 이상하긴 합니다

    학창시절 친구는 몇 년을 안 봐도 아니 수십년을 안 봐도 만나면 새록새록하고 청첩장을 주긴 하거든요

    그럴진대 반년이 대수겠습니까

    그렇지만 축의금을 정히 하고 싶으시다면

    참석하지 않고 5만 원 추천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인연을 이어가고 싶으시다면

    참석 후 10만 원 추천드립니다

    상처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ㅎㅎ

  • 청첩장도 주지 않을 것을 보면

    질문자님께서 어느정도 거리를 두는 시간부터

    상대방도 질문자님에 대한 친분을 다르게 생각한 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사이를 이어갈 것이라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하고 그게 아니라면

    그냥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적어도 추억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신다면

    5만원정도만 하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정말 친한 친구였다면 청첩장이 왔을 것입니다.

    청첩장을 받지 못했다면 아마 그 쪽에서는

    친구 관계를 정리한 것이기에

    본인도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이 상황이 너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 ㅠㅠ

    그럼에도 축의금을 주고 싶다니, 질문자 님께서 친구 분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가 느껴지네요!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않았으니까, 5만 원 ~ 10만 원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오랬동안 친한 친구였는데 청첩장ㅈ을 못 받아서 많이 서운 할것 같아요.

    그래도 축하를 해주고 싶은 질문자님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청첩장은 받지 못했어도 축하를 해주고 싶으시다면 5~10만원정도가 무난해 보일것 같습니다.

  • 음 친한 친구인데 청첩장을 안보냈다.. 솔직히 저라면 축의금도 별로 내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만약 한다면 5만원 정도? 근데 저라면 받는 사람 개킹받게 하고 싶어서 3만원 보낼 것 같아요 ㅋ 이도저도 아닌~

  • 친한구인데 연락을 못 받았다? 저 역시 꽤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었는데 결혼하기 바로 직전에 연락이 와서

    서운한 마음이 커서 참석을 안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축의금도 없었고요 한 20년 가까이 된 일이지만 서로 가정이 생기고 바쁘다라는 핑계로 몇년에 한번 소식만듣네요

    계속 연락하고 인연을 가지는 사이일 것 같으면 축의금과 결혼식 참석을 하시고 아니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억에 저편으로 사라져 추억으로 저장 될껍니다

    만약 하신다면 10만원 이상 좋을것 같아요

  • 친한친구라면 10정도 하세요

    그래도 전화로 연락한번 해보세요 대화좀 해보면

    실수로 청첩장 안보냈는지 사이가 멀어져서 청첩장 안보냈는지 감이 잡히실껍니다.

  • 님께서 그친구를 얼마나 친한 사람으로 여기는지 묻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는 연락도 없이 결혼하는 그 사람을 친구로 받아드리기는 너무 힘드네요 인연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하시고 그돈으로 맛있는것 시드세요

  • 바빠져서 잠깐 연락을 못하긴 했지만 가장 친한 친구가 결혼을 하면서 청첩장을 보내지도 않은 건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너무 서운할 일입니다. 그 친구도 질문자님을 가장 친하다고 느끼고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그럼에도 친했던 친구라 축하해주고 싶으시다면 10만원 정도만 축의금 전달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저도 굳이 왜 초대도 못 받았는데 돈을 왜 내려고 하는지 이해가 좀 안됩니다.

    그리고 거꾸로 생각해보면 평상시에 주말에 시간도 많았을텐데 좀 연락을 좀 하시지 그러셨어요.그토록 바쁘셨나요 주말조차?

  • 저도 같은 경우가 있었는데 그냥 그당시 좋았던 추억을 생각해서 20를 했었는데, 막상 관계가 이어지지 않아서 그때 10할껄 지금도 후회합니다 ㅎ

  • 청접장보다 요즘 톡으로 청접장 보내는 시기인데... 연락없었다는 거는 그 친구분도 지금은 친한 친구라고 생각 안하시는 듯... 굳이 하고 싶다면 기본만 하시면 될듯합니다

  • 아무리 친했어도 지금연락안하면 남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연락못받았으니 축의금도 안하겠지만 본인이 한다면 10만원 정도하면되겠네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그정도면 청첩장 못받을 사이는 아닌거 같은데

    10만원 정도 하면 예의는 충분히 차리는거 같네요^^

  • 20만원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서로 알아간 세월이 있으니깐요 보통 친구사이 10~30사이 많이 하는걸로 알아요 그래도 챙겨주려는 마음이 보기좋네요

  • 안녕하세요.

    그래도 가던 안가던 친했던 사이고 하다면 10만원으로 하면 어떨까 합니다.

    안가면 예전엔 5만원 보내곤 했는데

    그래도 기본으로 10 맥시멈도 10이 적당해보이네요

  • 일단 많이 하지는 마세요.. 기본적인 10만원만 항션 될것 같습니다.. 청첩장이나 결혼 소식을 안 얘기할정도면 멀어진것이 맞는것 같네요

  • 친구 입장에서는 오랫동안 연락이 뜸하다 보니 갑자기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게 어려웠을 거예요.

    청첩장은 못 받았지만 일생일대의 중요한 날인 만큼 축하하는 마음을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일로 서로가 다시 연락할 절호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그동안 연락 못 해서 궁금했는데 결혼 소식을 접하고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싶었다"고 꼭 마음을 담아 문구를 전달하세요.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찐친이라고 하니 30~50만 원 정도가 좋을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청접장을 못받았다면 저라면 안낼것같은데요. 낸다고하면 5만원하고 말것같습니다.친했다면 카톡으로 보냈을것같은데 안보낸것도 의아하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