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 단원정리공부할때 게임통해서 하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이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과목 단원이 끝나면 단원정리평가문제를 출력해서 풀게 했는데 팅커벨이나 카훗 같은 걸 이용해서 아이들 단원정리 게임을 하는건 어떨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좋은 방법입니다. 특히 초등학생은 게임요소가 들어가면 참여도와 집중력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팅커벨이나 카훗으로 단원 핵심 개념을 퀴즈 형태로 복습하면 부담없이 반복 학습이 가능합니다. 다만 게임만으로 끝내기보다 틀린 문제는 다시 설명하고 간단한 문제풀이로 확인하는 과정을 함꼐 하면 학습 효과가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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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학습의 점검을 하기 위한 단원평가를 하고자 할 때
게임 및 놀이 형식으로 전달을 해준다 라면 아이들의 이해 + 인지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게임 및 놀이 형식으로 끝내 버리면
아이들이 틀린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그 부분의 이해 + 인지를 하지 못함이 크기 때문에
틀린 부분은 다시 함 점검을 하여 수정.보완을 하고 그 틀린 부분의 내용을 습득. 이해. 인지 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들 단원정리 할때 게임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시나 보네요~~
일단 이부분에 대해서는 교육에 게임을 접목시키는 것이
조금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나쁜 선택은 아니라도 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지루한 지필 평가를
놀이로 바꿀 수 있어 학습 효과가 쉽게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만 학습을 게임으로 적용해서 해주실 때에는
틀리더라도 초반에 포기하지 않도록 연속 맞히는
점수를 활용하거나, 점수와 상관없이
노력을 한 대가로 작은 보상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또 저는 반드시 피드백을 갖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게임이 끝난 후 순위 확인으로만 끝나면 사실상 교육적 으로는
아이들한테 남는 것이 없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틀렸던 문제들을 위주로
다시 한번 복습을 해주시고 읽혀주셔야 아이들 머리에도
잘 들어오고 진정한 학습효과가 좋아진다고 봅니다.
지필 평가 문제집을 완전히 없애기보다는
가장 먼저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한테 핵심을 먼저 다지고
그 다음에 아이들이 자주 틀린 부분들만
다시 가볍게 짚어보면서 확인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시는 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게임형 단원정리는 흥미도와 집중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특히 영어·과학·사회 같은 개념 이해 과목에서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틀린 문제 점검은 종이로 꼼꼼히 다시 풀어보는 게 더 확실하고, 기억도 오래 갑니다.
게임은 “단원 전체 개념 확인 + 재미” 용도로, 종이 문제는 “틀린 부분 집중 훈련 + 서술형 대비” 용도로 분리해서 쓰는 게 좋습니다.
예: 게임으로 10~15 분 개념 퀴즈 → 종이로 틀린 문제 3~5 문항 재풀이 → 마지막으로_key 개념 2~3 개 서술형 정리.
이렇게 하면 흥미와 실력 모두 잡을 수 있고, 아이들도 지루함 없이 단원정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