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치료든 횟수를 미리 정하고 하는 치료는 없습니다. 대략 가이드 라인 정도만 주는 것이지요. 프롤로나 DNA 주사는 주로 인대강화를 하거나 조직 재생에 도움이 되는 치료이고 다행스럽게도 치료 후에 효과가 좋다면 치료 간격 횟수를 조정하는게 좋겠습니다. 통증이 상당부분 개선된다면 중도에 종결 될수도있구요. 꼭 10회를 맞아야 끝난다 그런 치료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프롤로 주사와 DNA주사는 인대와 근육을 강하게 만들어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법입니다. 주사는 통증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원인인 인대나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므로 여러번의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사의 권장대로 10회를 맞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지만 현재 상태가 좋아졌다면 치료 여부를 재검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