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전에 연락했던 남사친이 안부인사로 문자를 보냈던데, 결혼하고 나서 연락을 하는 심리는 뭘까요?

그 친구도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잘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서로 안부인사 정도 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서로 가정이 있는 사람들이라서 저는 무시하고 답을 안하는 편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결혼하고 나서 이성 친구에게 연락하는 심리는 뭘까요? 삶이 힘들어서일까요?

대부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서 잘살고 행복하면 연락을 안하는 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어서 연락하는 건 아닐 거예요 그냥 오랜만에 생각나서 안부를 묻거나 예전 인연에 대한 반가움으로 연락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서로 가정이 있다면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게 중요하고 답장을 할지 말지는 본인이 편한 기준대로 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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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 친구로서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안부인사 겸 연락 했을수도 있어요. 물론 결혼 후에는 이성친구랑 연락 안하는게 좋죠. 괜히 오해를 받을 수도 있으니까요..

  • 말그대로 갑자기 생각나서 안부인사 한 걸수도 있어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안하시는게 좋을 듯요

    가끔씩 안부 전화로 오는 것은 안부 전화로 반갑게 받아주시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