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장애인 흉내 내면서 유튜브로 돈벌이 하다가 나락간 애들 있었는데여?

예전에 장애인 흉내 내면서 유튜브로 사람들의 측은 지심을 이용해서 돈 벌이 하다가 진실이 알려지면서

욕먹은 것들 잇엇는데여.

대체 그런 인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짓을 한걸까여? 문제는 아직도 그런 것들이 있어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그런 인간들은 일단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 도덕적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행동들을 거침없이 행하는 비상식적인 인간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금전적인 돈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실제로 장애인 흉내를 내면서 사람들의 관심과 동정심을 이용해서 엄청난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온라인의 익명성을 이용해서 사람들에게 카메라앞에서 장애인 연기를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거에요. 정말 금수만도 못한 인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이런 인간들이 연기를 하면 우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정확하게 판별이 불가능하다는거에요. 그래서 정말 순수하게 방송을 하는 장애인분들이 그런 사람때문에 의심을 받고 마녀사냥을 당하며 악플로 고통받고 있다는 현실이 가슴 아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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