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건강을 위해 꼭 챙기는 습관이 있으신가요?

특별히 아픈 곳이 없을 때는 건강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다가 한 번 몸이 불편해지면 평소 생활습관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건강을 위해 평소 꾸준히 지키려고 하는 습관이 있으신가요? 운동이나 식습관, 수면관리처럼 오랫동안 실천하고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인지,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뭐 먹고 나면 바로 앉거나 눕지 않고 좀 움직이는 편이네요

    할 일 있으면 미뤘다가 먹고 나서 하기도 합니다 ㅎㅎ 어떻게든 움직이려구요

    운동은 등산 가끔 하구요

    평일엔 운동 잘 못 하니까 웬만하면 교통수단 안 이용하고 1만 보 이상 걸으려고 합니다

    식습관은 몸에 안 좋은 건 가급적 안 먹으려고 해요

    액상과당, 식물성유지, 라면 이런거요

    특히 케익, 빵,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들어간 식물성유지는 건강 떠나서

    일단 가짜 크림, 가짜 초콜릿이라서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ㅎㅎ

    수면관리는 밤엔 웬만하면 물도 안 마시고 12시 전엔 자려고 합니다

    그리고 아침엔 아침밥 차려먹기 귀찮기도 하고 건강을 위해서 블루베리랑 올리브오일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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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가 들면서 예전보다 건강에 관심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특별히 아픈 곳이 없을때는 건강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이제는 미리 챙기려고 합니다. 운동은 산책을 하고 계단운동도 하면서 플랭크나 철봉, 아령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식습관도 신경써서 가능하면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직접 요리해 먹으려고 합니다. 단백질도 잘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식사만으로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영양소는 영양제로 보충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운동과 식습관을 함께 관리하다보니 확실히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 저는 건가을 위해서 하는일이 일단 소식을 하는겁니다.

    사실 많이 먹지도 못하지만 소식이 건강에 좋다고 해서 특히 저녁식사는 배가 고프지 않은정도로만 식사량을 조절하는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역류성 식도염이 완화된것 같아요.

  • 평일 아침에 일어나서 츨근전 스트레칭을 10분정도 하고 스쿼드도 5분정도 꾸준히 합니다. 그리고 출근 버스타는데까지 10분 걸려 꼭 걸어서 갑니다. 그리고 회사에서도 끔끔이 목과 어깨 스트레칭을 하고 점심 휴식시간에 빈 회의실드에서 스쿼드 추가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