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질문입니더.....고견 부탁드립니다

전 한국에서 태어난 중국인입니다. 현재 중3이에요. 제 어머니 아버지 모두 중국분이십니다. 우리 가족 모두 아버지의 헌신 덕분에 호의호식하며 남부럽지않게 살고 있습니다. 저와 어머니는 모두 한국어(표준어)를 구사 하십니다. 근데 저희 아버지께서는 젊을때 한국으로 넘어와 기술자로 여생을 보내고 계셔 표준어를 배울 시간이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조선족 말투를 쓰십니다.

근데 몇일전 아버지께 학교 담임 선생님한테서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제가 무리에 어울려 다닌다고. 제게 저희 아버지는 아픈 손가락이자 컴플렉스입니다. 그래서 선생님께 아버지는 제게 아픈 손가락이니 이제부터 아버지께 전화는 자제해달라고 말을 드릴까 하는데 제가 너무 무레한걸까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례한건 아니지만 선생님께 그렇기 말씀드리기보단 전화하기전에 저한테 먼저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다.. 고칠수있눈거면 고치겠다 이렇게 말해보는것도 좋을것같어요..

  • 선생님은 학생의 문제에 대하여 학부모에게 말해야 됩니다 그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지요. 그러니까지 적당 할 일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