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올 장기요양실손보험이 공보험 혜택이 적용되는 급여부분이 보장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출시도 안된 요양실손보험이 천덕꾸러기가 될거라는데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입원환자들.
앞으로 나올 장기요양실손보험이 공보험 혜택이 적용되는 급여부분이 보장되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출시도 안된 요양실손보험이 천덕꾸러기가 될거라는데 요양병원이나 요양원 입원환자들에게 실망을 줄것 같습니다. 장기요양보험내 급여자기부담금은 보장에서 제외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비급여의 경우도 월 30만원의 지급한도를 정했고, 비급여항목에 대한 자기부담률도 50%로 높게 책정했다니 이것은 실패한 모험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남현아 보험전문가입니다.
급여 항목에 대해서는 장기요양급여 과다 이용 우려 및 장기요양보험 재정 영향 등을 고려해 보장에서 제외될 예정입니다.
이는 보험사가 급여 항목에 대한 보장을 확대하면서도 재정적인 측면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비급여 항목은 요양시설의 과도한 수익추구 방지 등을 위해 상품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월간 보장한도를 항목별로 설정하고, 비급여 항목에 대한 자기부담률을 50%로 책정했습니다.
추가로 향후 요양정책 변동 등에 따른 계약변경 조항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5명 평가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실패를 겪다보면 개선안이 나올 것입니다.
많은 민원을 받아야 개선이 되고 더 좋은 상품이 나오게 되더라고요.. ^^ 좋은 앞날디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문효상 보험전문가입니다.
어쨌든 어떠한 보험이든 계리사들이 여러가지 통계와 손해율 등을 계산을 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렇게라도 안하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만든것이죠..
보험은 무수히 만들어 지지만 그만큼 실패한 보험들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