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용직 근무 처음인데 공수 개념이 어렵네요

사무직으로 근무하다가 조선소에서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게 되었는데

일당 계산 시 공수라는 개념을 쓰고

그것도 개념이 헷갈려서 혼동스럽네요 💦

08시부터 18시까지 일하고 일당 15만원인데

저녁 먹고 19시부터 21시30분까지 2시간30분 더 일하면 50%를 가산해 주는 방식인데

사무직은 정시퇴근까지는 정상급여

초과근무 시 초과된 시간에만 50% 가산이거든요

일용직 계산 방식이 훨씬 후한 것 같아서

좋긴 한데 개념이 없어서

잘 아시는 분들 설명 부탁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무직이나 일용직이나 초과수당은 똑같습니다.

    일당에 50%를 가산하는 겁니다.

    2시간 30분 더 일을 했으니까요,

    시간당 임금에 50%를 가산합니다.

    사무직도 똑같습니다.

    그렇게 안하면 사장이 처벌 받습니다.

    아마 일당의 차이 일겁니다.

    사무직은 일당이 적고요,대신 각종수당이 붙지만요,

    일용직은 일당만 있고요,각종수당이 없어요,

    해서 일당이 사무직보다 센편입니다.

    그러니 초과근무수당도 많아서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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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말씀처럼 일용직, 현장직은

    몸을 쓰고 더 힘든 일이기 때문에

    사무직 보다는 그 추가 근무에 대한

    비용을 더 잘 쳐주는 그런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