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 가족 만날 때 태도가 궁금합니다.

저는 31살 여자친구는 30살입니다.

여자친구는 언니가 있고 여동생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재미있는 타입이에요.

말을 많이하고요.

그만큼 말을 할 때 실수도 어느정도 하곤 한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의 언니와 동생을 만날 때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하게 있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도적으로 하려다보면

    오히려 더 실수를 하게 되고,

    자리가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냥 평소 하던대로 편하게 하세요.

    그게 가장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여친의 부모님이 아닌 언니나 동생을

    만나면 평소처럼 재미있는 스타일로

    하시는게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젊은 세대는 일반적으로

    고리티분한 사람 보다는 재미있고

    활기차 보이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느끼고 좋은 인상을 받는것

    같습니다.

  • 사실 사람이 말이 많은면 여러가지 구설수에 오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면에 말이

    많으면 사람이 가볍게 볼일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가족을 만날때

    되도록이면 말수를 줄이는것이 좋을것 같구요 또한 친하지면 그때 재미있게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첫만남때는 서로 알아가는 탐색 단계의 분위기일 것이니까 뭘 하려고 하기 보다는 얌전하게 있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재밌는 입담의 매력은 친해진 뒤 보여줘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만나는 자리면 말수를 줄이시는게 좋아요.

    혹시라도 나중에 결혼하시게 되면 그때 장모님이나 언니분한테

    재미있게 대화를 하시는걸 권유드립니다.

  • 여자친구의 가족을 만날때는 너무 말을 많이 하는것 보다는 말수를 좀 줄이고 유머러스 하게 대화를 이어가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말많은 사람은 안좋아할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