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새벽 2시 50분쯤 택시 타고 3시 12분 쯤 집에 온 자동결제 내역이 있습니다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는데 제가 본가를 별채로 착각하여 원래 층이 아닌 다른 층으로 갔던 거 같습니다 비상계단에서 저는 자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아침 7시쯤 주민이 발견하여 경비원분이 저를 깨워서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구요 혹시 제가 사고를 쳤거나 문제를 일으켰음 진작에 연락이 왔을까요 부모님께서 동대표라서 관리사무소에 자주 가시는데 너무 걱정이 들고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