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술 먹고 블랙아웃 후 경찰 연락이 안 오면
술 먹고 새벽에 1시간 정도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사이에 뭔 일을 저지른건지 모르겠습니다.. 신발이랑 양말도 없이 집에 들어왔구요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화요일 새벽이였는데 오늘까지 별 연락 없다가 아까 오전에 아저씨 두 분이 실수로 저희 집 호출을 하신건지 한 번 그러시다가 취소하시긴 하셨는데 경비실이나 경찰분 아니겠죠...? 내일도 오시면 어떡하나 무서워서 너무 불안합니다. 보통 경찰관분이나 경비실 관련한분들이 집에 찾아오기도 하나요 ? 그냥 우연의 일치로 모르시는 분들이 한번 그러시고 간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