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들 키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많이크면 좋겠네요.

남편은 171 저는 160입니다..

우리남편이 작다고 생각하고 살지는 않았지만 요즘애들이 워낙커서

작다고 의기소침해질까봐 걱정이에요..

아직어리지만 ㅠ 어떤걸먹이면 잘클지 걱정이크네요..하하

저 같은 고민하시는분들 계실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들 키 때문에 고민이 이시군요. 저희도 비슷했는데 큰 딸은 178이고 작은 딸도 165 정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유전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성장 판을 자극하느냐 입니다. 우리 애들은 거의 어렸을 때 줄넘기를 거의 1000개 씩 자주 하고 했습니다. 미리 걱정 마세요
  • 요즘은 애들이 워낙 크서 작으면 열등감느낄수가 있으니까 성장기에 꼭 운동을 많이 시키면서 여러가지 음식을 골고루 잘 먹이세요 ㆍ특히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식품으로 먹으면 잘컵니다ㆍ

  • 성장기때 잠을 푹 자게 하는게 좋아요 . 성장호르몬은 일찍 자야 나온다는말도 맞긴한데 , 그것보단 완전 푹 수면을 해야 성장호르몬이 잘 나온다고 들은것같애요. 그리고 잘 먹이고 자기전이랑 아침에 한번씩 스트레칭만 조금 해줘도 키가 잘 큰데용

  • 성장기때는 잠잘때 어두운환경에 안깨고 푹자는게 키크는데 도움된다 하더라구요. 저희 아버지 173 엄마 163 인데 남동생 187입니다..

    동생 애기때부터 키울때 잘때 청소기며 문다열어놓고 생활하는 습관들여서 시끄러워도 잘자더니 애가 잠귀가 어두워서 한번자면 누가업어가도 모를정도로 잘자요 ㅋㅋ그덕에 지금 고2 인데 187입니다

  •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을 보니 아들 키 때문에 고민이 된다고 질문을 올려주셨네요 키는 부모님 유전 영향이 적지 않은데 부모님의 키를 보니 평균정도는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한창 클때는 잘 먹이고 편식하지 않고 체육활동 많이 하고 그러면 적어도 키가 작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나중에 키가 작더라도 키에 대한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각 사람의 존재 자체가 중요하지 키가 모든게 해결되지 않거든요 키가 작은게 죄도 아니고요

  • 두 형제를 둔 아빠입니다.

    저도 키가 170이라 이런 걱정 많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이치가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는대로 되면 좋겠지만 큰 사람이 있으면 작은 사람도 있다고 생각되며.. 부모가 크다고 해서 자식이 무조껀 큰것도 아니고 작다고해서 자식들이 무조건 적으로 작지는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부모로써 잘 먹이고 잘 재우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 걱정마십시오. 키가 작아도 다른능력이 있으면 다들 우러러 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나 성공하신 분들 키큰분들 별로없습니다. 아무 걱정마세요 능력키우게 하는게 좋습니다

  • 요즘은 애들이 예전과 달리 잘 먹어서 따로 음식을 먹이지 않아도 되지만 성장클리닉에서 진단받아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보통 숨어있는 키 5-6센티는 더 크게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