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들 키 때문에 고민이 이시군요. 저희도 비슷했는데 큰 딸은 178이고 작은 딸도 165 정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유전적 요인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성장 판을 자극하느냐 입니다. 우리 애들은 거의 어렸을 때 줄넘기를 거의 1000개 씩 자주 하고 했습니다. 미리 걱정 마세요
안녕하세요 압도적으로 용기를 내는 비둘기 입니다 질문을 보니 아들 키 때문에 고민이 된다고 질문을 올려주셨네요 키는 부모님 유전 영향이 적지 않은데 부모님의 키를 보니 평균정도는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한창 클때는 잘 먹이고 편식하지 않고 체육활동 많이 하고 그러면 적어도 키가 작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만약 나중에 키가 작더라도 키에 대한 걱정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각 사람의 존재 자체가 중요하지 키가 모든게 해결되지 않거든요 키가 작은게 죄도 아니고요
세상 이치가 모든 사람들이 다 원하는대로 되면 좋겠지만 큰 사람이 있으면 작은 사람도 있다고 생각되며.. 부모가 크다고 해서 자식이 무조껀 큰것도 아니고 작다고해서 자식들이 무조건 적으로 작지는 않을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부모로써 잘 먹이고 잘 재우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