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강아지가 있습니다. 장난끼가 있어서인지..

강아지가 목욕을 하고 나면 온 집안을 왔다 갔다 하면서 빙글빙글 돌고 엄청 짖어요.

장난을 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신경질을 부리는 건가 궁금해졌습니다. 왜 이러는지 혹시 아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강아지들은 몸에 물기가 있으면 체온이 떨어지는걸 막기위해 여기저기 몸을 비비고 우다다다 하면서 뛰어다니는 행동을 합니다.

    빙글빙글 돌고 짖는것도 젖은몸을 스스로 말리기위해 오왔다갔다하며 흥분해서 하는 행동입니다 ㅎㅎ

    드라이기를 이용하여 빠르게 털을 말려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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