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한국 요양병원에서 일하는 중국 여자 요양보호사

내가 우리 병원이 요양병원이여도 미화일을 하지만 청소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즐겁게 일을 하는편이야 요양보호사들도 100%가 중국인이지만 그래도 거의다 친한편이야 어떤분은 자기가 중국어밖에 모르는데도 한국어를 배우면서 까지 케어하고 일하는데 이번에 새로 들어오신 40대쯤 되보이는 여자 요양보호사 분이랑 나랑 자주 부딪히는데 그사람이 음쓰를 그냥 일반쓰레기랑 같이 버릴려고 해서 내가 몇번 경고하니 검정봉지에 담아 놓고 나보고 열어보지말고 버리라고 했는데 내가 그때 열어서 확인하고 말하기도 했어 근데 그일이 해결되고 또 다른 문제로 부딪히고 그일들이 .. 다 그분이 이해는 하려고 안하고 알려줘도 중국어 남발하면서 내가 7년동안 일했지만 거의 그분이 반무시해.. 근데 이제는 얼굴만 봐도 화가나... 때려버리고 싶을만큼 어쩌지??..😒 그분은 한달도 안된 초짜야.. 여러모로 힘들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얼굴만 봐도 때리고 싶을 정도라면 직접 상대하며 해결하려 하지 말고 당분간 거리를 둔 뒤, 음식물쓰레기 처리 등 반복되는 업무상 문제는 감정섞인 충돌 대신 관리자에게 구체적인 사실과 날짜를 전달해 업무지시, 분리조치 등의 요청을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