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어장쳤던 애가 자꾸 생각나요.

저한테 어장 쳤던 애가 피지컬도 좋고 애들도 잘 어울린다고 해서 기대하다가 결국 썸?만 한달 타다가 손절 쳤어요.. 근데 애들이 다 쓰레기라고 하고 저도 걔가 쓰레기인걸 아는데 못 잊겠어요.. 손절 친지 일주일 되어가는데 복도에서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벌써 다른 여자애랑 다니던데 화나면서 짜증나는데 또 미워요... 어떻게 잊으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잊으세요

    나도알고남도아는쓰레기인데

    왜더성처받으려고애쓰나요

    누군가만나보라고해주길바라는것같은데

    님을위해그러지않았으면좋겠어요

    그놈시키오는여자안막고가는여자안잡는놈일꺼라님이다시만나자고하면다시만나주긴할것같은데

    쓰레기는쓰레기통에재활용불가입니다

    상처남기시지말았으면좋겠어요

    자신을소중히여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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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장을 친다고 느끼신다면 그만 두세요..

    만나게 되더라도 갑과 을이 분명해질거에요

    세상에 좋은 사람 많으니 본인 좋아해주시는 분 만나면 좋겠습니다ㅜ 아까운 시간 다른사람 알아보는데 쓰시는 걸 추천드려요

  • 어렵겠지만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게 최고입니다. 예쁘게 꾸미고 친구랑 카페나 인스타 핫플같은 곳 가서 예쁜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면서 웃는 순간을 많이 만드세요. 보통 자신을 가꾸면 어느순간 주변에 사람이 따라오기도 하더라고요. 어장남이 아까워할만한 여자가 되어보세요. 그리고 그 남자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 잊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