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관련하여 어떻게들 대응하시나요

이사오고 난 이후부터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는데 늦은 저녁 새벽에도 물내리는 소리와 쿵쿵 거리는 소리가 반복하네요 관리사무소 이야기해봐도 소용없구요 다들 층간소음관련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층간소음과 관련해서는 사실 해결하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것 같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야기를 했음에도 달라지는게 없다면 직접 찾아가서 좋게 말을 하시면

    의도치 않게 층간소음이 발생한것을 인지하고 좋아지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한번 정도는 직접 찾아가서 말씀드려보고

    그 뒤에 달라지는게 없다면 그냥 참고사는 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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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무서운 층간 소음에 고생이 많으시네요.정말겪어보면,특히 밤에 쿵쿵,물 소리는 잠도 못자니 피곤의 연속이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더라구요.

    윗집 사람과 대화로 잘 풀리면 좋은데...시도는 해보셨어요?

    슬러퍼 신고 생활 부탁과 밤에는 물 사용을 실례지만 왜 하는지 물어보고,자제할 수

    여건이 되면 해주시길 부탁하는걸 음료수라도 사가서 말씀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많은 생각도 해보시고 답답하실텐데..

    조심히 부탁하는게 먼저인것 같아요.

    이 방법으로 해보시고...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배려해주는 마음이 조금만 있어도 남에게 피해가 덜할텐데....

    어떻게 날 잡아서 푹 주무시고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 안녕하세요 ◡̈ 

    저도 밑에층에서 두번정도 저희집에 올라왔는데, 저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건물 문제로 확인 되었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이게 참 이웃간에 얼굴 붉히기 참 거시기한 문제인데 관리소에서 말해도 안들으면 사실 답이 없긴 합니다요 저같은 경우는 그냥 천장에 대고 막대기같은걸로 툭툭 치기도 하고 정 안되면 직접 과일이라도 좀 사가서 좋게좋게 말해보는게 그나마 낫지않나 싶어요 법대로 하기도 참 복잡하고 서로 스트레스만 받으니까요.

  • 저희도 층간 소음 때문에 너무 고생했어서 얼마나 고생스러우실까 싶습니다,,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데 밤 10시 넘어 쿵쾅거리고 못질하고 의자 끌고 어쩜 매일을 저러지 싶을 정도로 심했거든요,, 그러다 마음 먹고 직접 가서 말을 하진 못 하니 처음엔 관리실 방송을 해 보는데도 안 되어 슬쩍 과일을 소포장해서 손메모를 남겨 두었습니다. 그랬더니 조금 줄어 들더라구요! 사실 직접 찾아 가면 안 된다 해서 엄청 망설이며 1년 넘게 고민하다 실행했는데 다행히 저희 윗 집 분들은 괜찮으신 분이었던 것 같아요! 

  • 층간소음 때문에 너무 고생이실 것 같아요. 새벽에 물 내리는 소리는 어쩔 수 없을 것 같고 쿵쿵거리는 소리는 소음이 나는 집에 가서 조심스레 얘기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