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서운 층간 소음에 고생이 많으시네요.정말겪어보면,특히 밤에 쿵쿵,물 소리는 잠도 못자니 피곤의 연속이 되어 하루하루가 힘들더라구요.
윗집 사람과 대화로 잘 풀리면 좋은데...시도는 해보셨어요?
슬러퍼 신고 생활 부탁과 밤에는 물 사용을 실례지만 왜 하는지 물어보고,자제할 수
여건이 되면 해주시길 부탁하는걸 음료수라도 사가서 말씀해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많은 생각도 해보시고 답답하실텐데..
조심히 부탁하는게 먼저인것 같아요.
이 방법으로 해보시고...해결 되셨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배려해주는 마음이 조금만 있어도 남에게 피해가 덜할텐데....
어떻게 날 잡아서 푹 주무시고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