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트럼프와 일본 총리의 팔짱낀 모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마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과 팔짱을
끼는 등 과도하게 친밀한 태도를 보여
이슈가 되고 있는데
성이 다른 정상끼리 만나
팔짱을 끼는 모습이 부적절해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미국 입장에서도 아시아에서 믿을만한 국가 1위를 꼽으라 한다면 일본이니까 더욱 친분을 과시한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일본 총리가 성향도 잘 맞다보니 그런거 같아보입니다.
외교적 의미: 팔짱은 친밀감·신뢰를 과시하려는 제스처로 보일 수 있습니다. 양측이 우호적 관계를 과시하려는 의도였을 가능성이 큽니다.
문화 차이: 신체 접촉에 대한 수용도는 나라와 개인마다 다릅니다. 어떤 문화권에서는 자연스러운 친근 표현일 수 있으나, 다른 문화권에서는 격식을 잃은 행동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성별·권력 관점: 성별이 다른 정상끼리 과도한 신체 접촉은 전통적·보수적 시각에서 부적절하다고 느껴질 수 있고, 특히 여성 지도자에게 기대되는 '권위 있는 태도'와 충돌할 때 논란이 됩니다.
사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미국의 국력을 매우 부러워하고 존경하고 그런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요 그리고 첫 일본 여성 총리가 공식석상에서
미국의 대통령과 더 친해지려는 그런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일본 사람의 속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것 같아요
트럼프 전 대통령과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팔짱 낀 장면은 외교적 예의 측면에서 다소 이례적인 모습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정상 간의 신뢰나 친근함을 표현한 제스처일수 있지만, 공식 외교 무대에서는 보통 악수나 가벼운 포옹 정도로 상호 존중을 나타내는 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