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어찌 해야할까요...? 눈물 납니다..
카페 알바를 다음주부터 시작하는데요.. 오늘까지 교육이거든요.. 근데 알바교육비는 주는지, 몇시부터 교육인지 다 말씀을 하신 것 같았는데 제가 놓치고 못 들었나봐요.. ;; 그것 때문에 사장님이 얘기할 때 뭐 들었냐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오늘 또 제가 6시 교육인지 모르고 2시간 전부터 갔는데 알고보니 아니었고.. 사장님이 다 알아버리셨는데 저 이제 욕먹고 잘릴가요 ㅠㅠ 담주부터 일 시작인데.. 너무 죄송하네요... 기억력이 안 좋은건지.. 저 진짜 왜 이럴까요..? 집중해서 듣는데 머릿속에 입력이 안되나봐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평소에 집중하는 습관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잘 못듣고 기억을 잘못하겠으면 다음부터는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가지셔야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성실하게 메모하고 실수를 줄이면 아르바이트는 잘리지 않을거에요 뭐 아르바이트에서 잘린다고 하더라도 다른 곳을 찾아서 성실하게 하면 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ㅎㅎ 실수는 누구나 하는 법이고 중요한 건 앞으로 더 잘하려는 마음이니까요ㅎㅎ 사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이번 일로 배우는 점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이해하실거에요ㅋ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기억이 잘 안 될 때는 잠깐씩 쉬거나 적어두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ㅎㅎ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적응하시면 분명 잘 해내실 수 있어요! 힘내세요ㅋ
깜빡하고 들었던 것들을 충분히 기억 못할 수도 있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차라리 사장님에게 사실 그 때 딴생각을 조금 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혹시 다시 한 번 알려주실 수 있냐고 정중하게 여쭈어 보시고 노트를 하나 챙기셔서 메모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