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과 밤에 뭐하고 지내면 좋은 추억이 될까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저녁식사 후 가족끼리 산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저녁식사 후 산책하면서 이야기하고 맛있는것도 사먹었는데 폭염에 그러지 못하니 티비만 주구장창 보니까 좀 그래서요. 뭐하면 좋은 추억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녁을 먹고 온가족이 모여 루미큐브/ 젠가/ 부루마블 같은 보드게임을 즐기며 내기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엄마와 첫째, 아빠와 둘째 편을 나눠 게임을 하면 더 스릴있게 놀이할 수 있을거에요.
거실 TV를 스마트폰과 미러링을 연결해 아이들의 어릴 적 사진이나 동영상을 구경하며 소중한 추억을 함께 나눠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시원한 실내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영화 한편 감상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밤에 해 볼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보드게임 및 영화를 보는 것 그리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가족 간의 대화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저희 아이들과 많이 했던 놀이인데 거실에 텐트를 쳐놓고 캠핑놀이는 하는 것입니다. 불을 다 꺼놓은 상태에서 손전등만 켜놓고 수박이나 팝콘, 간식을 먹으며 아이들과 무서원 이야기를 하는 등 캠핑에서 노는 놀이를 똑같이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가족끼리 보드게임을 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습니다. 할리갈리, 루미큐브, 브루마블 등 다양한 보드게임을 돌아하면서 하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거실에서 텐트를 치고 거실 불을 모두 끝다음에 조명과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
불멍과 음악 디저트로 홈캠핑 분위기를 만들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빗소리나 자연의 소리 BGM도 깔아 주면 더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폭염에는 야외활동 대신 집에서나 할 수 있는 가족 시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함께 보드게임 , 퍼즐, 레고 만들기, 간단한 요리나 베이킹을 해보면 자연스럽게 대화할 시간이 생깁니다 .또 하루에 한 가지씩 오늘 있었던 일 중 재미있었던 것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아이들은 특별한 장소보다 부모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순간을 오래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우와~ 아이들과 그동안 매일 밤마다 산책을 하셨었군요!
매일 아이들과 나가서 산책을 하는것도 쉽지가 않은데..
그동안 매일 나갔다고 하신 것도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아이들도 분명히 숨통이 트이고 좋아했을 거 같구요
그런데 요즘 너무 날씨가 덥다보니까 매일 하시던 산책을
못하게 되니까 당연히 아이들도 그렇고 참 답답하셨겠어요
게다가 요즘에 아이들의 여름방학인데 집안에서 TV만 보는게
마음이 쓰이신다면, 집안에서도 소소하게 여러가지
아이들과 즐길 수 이는 것들이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것은
1. 가족과 함께 보드게임
2. 아이들과 간단한 간식 요리활동
3. 밤에 모두 불끄고 영화보기
이렇게 추천을 하도록 해드릴게요 ㅎㅎ
온 가족이 거실에 둘러앉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드게임을
한번 같이 해보시는것도 좋고~( 할리갈리나 부루마블 같은)
또 저녁에 간단한 간식요리 만드는 활동 하는게 어떨까요?
예를들면 팥빙수 만들기나, 간단한 카타페 만들기나
토스트를 만들어서 먹거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을
가족이서 함꼐 만들어서 먹어보는 거에요!
여름이니 수박화채를 같이 만들어 먹어도 좋을 거 같습니다~
또, 밤에 집안에 있는 불을끄고 영화관 분위기를 만들어 보는거에요
불을꺼서 어둡게 만든다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아니면 여름이나 살짝무서운..?ㅎㅎ 공포물을 함꼐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멀리 나가거나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집안에서
소소하게 할 수 있는게 많으니 한번 해보시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폭염이라서 나가기 힘든 상황이죠. 요즘에 너무 더워서 저도 밖에 나가기 힘든데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함께 에어컨을 틀어놓고 홈캠핑을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 캠핑 분위기 나도록 텐트를 쳐놓고 무드등 켜놓으면 아이들과 즐겁고 독특한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한 정말 캠핑처럼 캠핑에서 먹는 음식들을 먹고 보드게임을 같이하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더운 날에는 밖에 나가기 힘들어도 집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족 영화관 만들기, 아이들과 팝콘 만들어 먹기, 보드게임, 숨바꼭질, 손전등으로 방 꾸미기 같은 놀이도 좋습니다. 저녁 늦게 기온이 내려가면 짧게 편의점 간식 사러 산책하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기억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