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상대방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문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답을 내려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의 경우 응원의 말들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공감과 격려를 통해 힘을 얻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또, 장애를 얻거나 가족을 잃는 등 큰 상실감에 빠졌을때 당장은 그런 말들이 도움이 되지 못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난 후에 생각해보면 따듯한 말들을 건네주는 주변인이 소중하다고 느껴지곤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