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치약 단 성분과 불소 때문에 입을 오래 헹구는 습관, 괜찮을까요?

치약의 단 성분이 걱정돼서 양치 후 입을 아주 오랫동안 헹구는 버릇이 있습니다.

입을 너무 오래 헹구면 치약 속 불소 성분까지 다 사라져서 오히려 치아 건강에 안 좋은가요?

인레이 치료를 받은 틈새로 치약의 단 성분이 들어가 충치를 유발할까 봐 걱정인데, 정말 괜찮은 건가요?

오랫동안 헹구는 게 오히려 치아에 독이 되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양치 익숙하고 특별히 치약의 화한느낌에 대해 거부감 없으면 굳이 향이 첨가된 치약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2. 치약을 충분히 헹궈내는 것은 중요합니다. 불소 성분은 양치 시 치아 표면과 접촉하면서 그 역할을 합니다.

    3. 오히려 치약이 남아있으면 치약의 기타 화학 성분때문에 구취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치약의 불소성분은 양치시 3분으로 효과를 볼수있고 양치후 오랫동안 헹구는것이 좋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