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자유당, 가공식품, 음료에 첨가된 설탕, 꿀, 과일주스 등 섭취를 하루 총 섭취 열량의 10% 이하로 권장하며 성인기준 약 25~50g 정도입니다.
이는 각설탕 6~12개 정도에 해당합니다. 과일, 채소, 우유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은 제한하지 않아도 되지만, 음료나 가공식품 속 첨가당은 혈당과 체중 관리에 불리해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몸이 기운이 없을때 당이 당기는 건 혈당이 떨어졌거나 피로누적 신호일 수 있으니 단순당 대신 견과류, 과일, 고구마같은 복합탄수화물로 보충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꼭 필요한 '당류'자체 권장량이 있는건 아니고 에너지의 일부를 건강한 탄수화물에서 공급하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