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노선버스 회차지에서 배차시간 도과되어 지름길로 무정차 회송시 결행 문제 질의?
시내버스를 운전중 시내 노선에서 승객이 많고 기타 상황으로 인하여 시간이 많이 소요되어 최총 회차지 까지 도착하였을때 회송 출발해야 할 시간이 상당히 초과하여 뒤차가 거의 도착할 시점이 되어 부득이 배차표에 있는 노선을 무시하고 승객을 태우지 않고 지름길로 그대로 회차하여 다음배차 시간에 맞추는 경우! 회사에서 노선 결행으로 징계또는 시말서등 조치가 정당한 것인지요?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대응을 해야 하는지요? 아하의 노무 전문가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징계사유에 대해서는 해당 사업장의 취업규칙 등으로 정한 바에 따르게 되며, 정해진 노선을 운행하지 않은 것이 징계사유로 정해져 있다면 그에 따라 징계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징계 관련 취업규칙 내용의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