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카풀 받아본 입장이었는데요. 저는 5만원에 가끔씩 기름 넣어 드리거나, 커피 한 잔씩 사드렸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버스를 타면 왕복 3시간 거리이긴 했습니다... (버스가 잘 안 다니는 곳이기도 했고, 빙빙 돌아가서...)
차 타면 2~30분이면 도착하니까 몸이 편해져서 조금 더 잘 수도 있고... 그냥 좀 감사하니까 한 번씩 보너스? 이런 느낌으로 챙겨드렸어요!!
사실 좀 개념이 있으신? 분들이면 저처럼 하지 않으실까 싶긴 한데... 상대 분들이 어떤 분들인지 잘 몰라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