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극적인 성격은 어떻게 고쳐가야 될까요?
소극적이고 사람들 앞에서 뭔가를 발표를 한다거나 그런것도 잘 못하고요
처음 만난 사람이랑 대화도 잘 못하는 편인데요 이런 소극적인 성격을 고치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소극적이어서 혼밥도 잘 못하고 해외 여행을 가서도 영어를 잘 못하는데 어쩌지 하면서
가게에 들어가서 뭔가를 물어보거나 하지도 못하거든요
진짜 너무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극적인것은 결국 자신감이 앖다는 것과 같다는 상각이 듭니다. 성격을 고치기는 어럅다고 보지만 노력하시면 어느정도 개선은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조금씩 노랙을 하신다면 분명 좋아지리라 생각되니 일단 한번 다른사람과 대화하는 것부터 시작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
님이 이상하게 머리를 자르고 밖에 나가도 알아차리는 사람 100명 중 1명도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마세요 님이 말하거나 행동했다가 실수해서 님을 이상하게 볼 사람도,
님을 비웃고 판단하고 너무 소심하다 뒤에서 욕할 사람도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원래 처음이 힘든거니 눈 딱감고 한번만 시도해보세요 그 다음부터는 쉽습니다
본인이 잘하는 특기나 취미를 개발해서 거기에 어느정도의 실력이 따라 붙는 경험을 한다면
그 분야에 대해서 자신감이 생기고 그 자신감으로 다른 사회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소극적인 성격인데요.
어렸을때는 이런 성격이 별로였는데요. 나중에는 그러려니 하고 지내게 되더라고요.
다만 할말은 해야합니다. 꼭 해야할 이야기는 할 수 있어야하고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보심이 어떨까요. 소극적인 성향은 힘들거라는걸 알고있긴하지만 내가 변해야 하는것이기에.. 힘들지만 응원하겠습니다.
질문자님 성격이 소극적인 성격의 소유자 이시군요 이러한 성격은 고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먼저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사람 들에게 접근 하여 자신이 잘 모르는 것을 질문을 하는것을 꾸준히 연습을 하세요 그러다 보면은 자신감도 생길 것 입니다.
저도 옛날엔 그랬습니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고친 방법을 소개해드리자면 첫번째론 용기를 내는 것 이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것조차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ㅋㅋ
그냥 다양하게 시도해보세요 원래는 못했던 것들 중에서 사소한것들 먼저 해보세요.
저같은 경우는 미용실을 혼자 간다던가 코인 노래방을 혼자 간다던가(이거 꽤 힘듬 초반엔 비추) 했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한번에 바뀌려 하지마세요 천천히 바뀌어가면 되요...!
두번째는 즐기는겁니다. 걍 즐기세요
전 원래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고
친구도 없고 심지어는 애니 본다고 씹덕 취급 및 변태 취급까지 받았었습니다.
근데 중학교 때부터 그 말을 듣고서 반응하는걸 포기하고 당당하게 남들과 조금씩 이야기하고 어울리니 꽤 이미지가 좋아지더군요...결국은 용기가 젤 중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세번째입니다.
'무리에 끼는 것' 아무리 작성자분께서 소심하더라도 다가와주는 사람 한 둘은 있을겁니다. 그런 친구들과 친해져보세요. 한번만 다가오고 마는 그런 친구 말고 꾸준히 말걸어주고 친한척 하는 사람이요. 그런 사람 하나 있으면 꽤 자신감이 생겨요.
작성자분이 남성분이시라면 그런 곁에 있는 사람과 게임 이야기를 하며 친해지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하네요...
여성쪽은 제가 여성이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어느 성별이든 서로의 같은 관심분야를 이야기한다면 호감이 갑니다. 트랜드에 좀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뭐...결국은 이런 것들도 작성자분께서 노력하지 않으신다면 의미가 없는 것이기는 합니다.
어느 것이든 결국 용기는 필요합니다.
용기 없인 아무것도 오지 않아요 조금씩이라도
사소한 것이라도 괜찮으니 자기가 못했을 것 같은 것들을 한번 해보세요. 그러다보면 생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열심히 살아보십쇼!
만약에 친구 못 구하겠다 싶으시면 저라도 친구 해드리죠 뭐 디스코드 아이디 남겨 놓으시면 대화하거나 통화정돈 해드릴게요 (물론 이것도 자신감 필요함) 근데 뭐 저랑 연락 안하는게 제일 베스트죠 ㅋ
+근데 친구가 없을거란걸 전제로 말하긴 했는데 친구 있으시다 해도 인싸 친구 하나 만들어 놓으면 꽤 자신감 생깁니다. 생각보다 인싸인 애들 아싸 잘 챙겨줘요!
++ 타고난 성격은 고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노력을 한다면 어느정도 완화는 됩니다.
발표나 이런건 힘들 수 있습니다. 소리만 크게 내세요 그거면 충분합니다.
그 누구도 당신의 발표 내용 우습게 생각 안합나다. 자신감 가지세요
소극적인 성격은 고칠 수 있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같이 개인주의가 점차 발달하고 있느 사회에서는 굳이 고칠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소극적인 성격이 나쁜 건 아니니까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않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들의 시선이 불편할 뿐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게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소극적인 성격의 사람들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입니다. 음식은 배달, 혼밥이 많은 식당, 편의점 등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성격을 너무 안 좋게 보지마시고 누구에게 피해주지 않는 훌륭한 성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