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리가 되게 스트레스이기도 한가봐요..

저희동네에 그 집지키는 개(이름은 모르겠는데 검은색이고 대형견)키우는 집이 있는데 그 집 주변에 사는 저도 물론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만 지금은 적응되어 그러려니해요

뭐 딱히 개 못짖게 하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니까여

근데 오늘 어떤 할아버지가 그 집주인한테 엄청 욕하고 서로 말로 싸워가지고 경찰오고 그랬더라구요.

확실히 목청이 큰개라 저말고도 스트레스 받는사람들 많은가봐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고 화날만 하네요

    아무래도 다양한 소음을 겪다보니 예민해진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스트레스로 이어오는게 아닐까싶습니다

  • 저도 전원주택사는데 정말 반려견은 자격 있는 사람만 키웠으면 하네요 ,

    자기가 키우는 갸도 컨트롤 못하고 배변도 길에다가 …

    치우지도 않는 개주들 너무 민폐여요

    잎 집에 진도 믹스견 같은데 어찌나 불쌍한지

    산책도 안 시키고 좁은 뒷 마당에 가둬두니

    얼마나 스트레스 겠어여

    밤이면 산 짐승 , 들고양이 를 향해 한 번 짖으면 ㅠㅠ

    정말 스트레스죠 !

    주인이랑 알고 지내는 사이니 뭐라 말도 못하고

    그런데 자기는 잘 키우고 있는 줄 아니까 ㅠㅠ

    닭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디 ㅎㅎ

  •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개가 크게 짖어대면 짜증날법도 하네요 낮에만 짖는것도 아니고 시간대 상관없이, 그리고 몇분동안 짖는지도 개마음이니까요 할아버지가 충분히 화가날만해요 동물 키우는 집아니면 보통은 안좋아할거같네요

  • 요즘에는 사람들의 민감도가 올라가서 예전에는 별거 아니였던것도 요즘에는 화를 내는 사람들이 많아지더군요ㅡ 그래서 이웃들의 개짖는 소리든 여러 소리에 민감해하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 집에서 교육하는 개가 아니라 밖에 풀어 놓고 기르는 개는 어쩔 수 없다는 걸 알기는 하나 그게 남에게 피해를 줘도 된다는 뜻은 아니기에 상황이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 확실히 개 소리가 크면 그 개 짖는 소리나 개 키우는 집 아랫집은 개가 뛰어 댕기는 소리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게 소음이 내가 원치않은 소음은 거슬리는게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