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발한당나귀134입니다.
글쎄요
일단은 다르죠
별자리는 아무래도 서양인에 특화되었고 사주는 동양인에 특화되었겠죠
서양의 경우는 기독교의 영향 때문인지 운수 이런것을 박대한거 같은데, 그래서인지 그렇게 발전한거 같지는 못합니다. 집시들이 운수를 봐주고 했으니까요
그것에 비해 동양은 상당히 체계적으로 발달한 거 같습니다
동양철학 자체가 하나에 통하면 다 통하고 그런거요
의학의 오행학설은 사람 운수에도 적용 가능한고 만사에 다 응용하는 식으로요
사주 고전으로는 궁통보감,적천수,자평진전으로 필독서고요
서양에서 운수보는 서적해봐야 조잡한 면이 있고 별로 알려진게 없는데 비해, 사주 이런것은 언뜻봐도 수백권 은 넘어갑니다
다만 옛 도사들의 진의를 오래전 책만으로 짐작하기는 어려운지 통달했다는 분들은 별로 못본거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