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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시 체지방 빼는건 슬로우가 더 낫나요?

돌아다니는 쇼츠를 보니 러닝은 강도 10-11로 달리는것보단 7-8정도로 달리는것이 체지방 연소에 도움된다던데 과학적인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이가 나겠지만

    운동강도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강도가 높아지면 피로도와 부상 위험도가 증가하기때문에

    크게 차이가 없다면 낮은 운동강도로 운동시간을 늘려 운동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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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도가 낮을수록 ‘지방 비율’을 많이 쓰고, 강도가 높을수록 ‘총 소모 칼로리’가 많다는 차이입니다.

    보통 강도 7-8 정도의 중간 강도로 달리면 몸이 에너지를 쓸 때 지방 비중을 더 많이 가져가기 때문에 지방 연소에 좋다고 말하는 건 맞는 부분이 있고, 반대로 10-11처럼 강도가 높아지면 탄수화물 사용 비중이 커집니다.

    하지만 실제로 체지방을 줄이는 건 지방과 탄수화물 비중보다는 하루 총 소비 칼로리가 더 중요해서 고강도로 짧게 뛰어도 결과적으로는 더 많은 칼로리를 써서 지방 감량이 더 크죠.

    한마디로 그냥 본인의 체력에 맞는 정도에서 꾸준히 달리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요.

  • 체중 감소를 위한 런닝이시라면 런닝머신 경사 15도에(경사 기능이 없다면 운동 시간을 늘리면 됨) 속도는 5~6(달린다기 보다는 빠르게 걷는다 라는 느낌)으로 30분 이상 해주세요 지방이 분해 되는 시간이 시작후 30분 이후부터이기 때문에 거강도로 한번에 하는게 아닌 천천히 오래 하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