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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들이 28살이 되도록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부모의 잘못도 있는 건가요?

아들이 28살이 되도록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부모의 잘못도 있는 건가요?

아들이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면 최소한 일자리라도 찾아서 '이거 해라'해야 되는데

그냥 방치해두고 있는 부모의 잘못도 있을까요?

저도 요즘은 그게 고민입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아들이 일하지 않고 있다 라는 것은

    책임감과 인내.끈지.의지가 부족함이 큽니다.

    우선 부모님이 아들의 모든 것들을 부모님이 직접 다 알아서 해주었던 부분의 습관이 있었다 라면

    아들은 독립심 그리고 책임감.인내.끈기.의지력에 대한 부분이 미흡함이 큽니다.

    아들은 평생 부모님이 데리고 살 순 없습니다.

    자기 인생은 자기 스스로 개척 하도록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앞으로의 인생은 본인 스스로 알아서 헤쳐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아요.

    일자리도 마찬 가지 입니다.

    부모님이 직접적으로 너 이거 해라 라고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두 발로 직접 뛰어서 자신의 일자리를 직접 찾아

    자신의 길을 찾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 부모가 말한다고 들었으면 벌써 뭐라도 했겠지요.가족이라도 각자의 삶이기에 옆에서 얘기한다고 나아지지는않아요.스스로느낄때 깨닫는거지요.

  • 부모님은 미성년자인 자식이 성인이 되는 시점까지 지원하고 서포트하셨다면 사실 자식 입장에서는 성인이 된 시점에 본인의 진로는 본인이 정해야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어떠한 일도 항상 모든 원인은 본인에 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계속 남에게 탓을 돌리자면 끝이없습니다. 부모님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이 어떻게 했든, 본인이 알아서 성인으로서 마땅히 행동해야할 행동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행여나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딱히 부모의 잘못은 아니지만 원인은 제공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일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게끔 생계를 지원해 준다면 말이죠. 그럴 때는 이제 너도 어른이니 생계 지원을 끊겠다고 얘기하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28살아들이 일을하지않는것은 부모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일안다녀도 부모님이 챙겨주니 딱히 본인이 일할생각이없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용돈이나 다른것을 다 끊어버려야 그나마 일을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부모의 잘못도 있는건가요 

    자녀분을 양육했던 과정에서 어떠한 문제점이 있었는지 살펴볼 필요성이있고

    최선을 다했다면 문제없다생각합니다

  • 당연히 부모님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부모님이 계속 지원을 해 주고 그렇게 하니까 아들 입장에서는 굳이 일을 안 해도 편안하게 먹고 살려고 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부모의 잘못도 자녀의 잘못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바꿔가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작은 변화부터 유도를 해보고 전문가 상담도 고려해보세요 너무 비닌하시지 마시고 이해할려고 존중할려고 하시다보면 마음에 문이 열리고 자녀가 움직일수 있으실꺼에요

  • 아들이 28살이 되도록 일을 하지 앟ㄴ는 상황은 여러 요인이 복합적일수 있지만 부모의 양육방식이나 방임도 일부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일자리를 알아봐주지 않고 방치했다면 책임을 회피한 측면도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성인 이후에도 본인의 책임도 크기 떄문에 부모가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제라도 대화를 통해 삶의 방향을 함꼐 고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