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량 보존과 체지방 감량이 목적이라면 근력운동 후 고갈된 글리코겐 대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도록 유산소 운동을 20~40분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스트레칭은 부상 방지와 피로 회복을 위해 유산소까지 모두 마친 뒤 마지막에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도 높은 체지방 연소를 원하신다면 짧은 시간으로도 심박수를 빠르게 높이는 천국의 계단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무릎 컨디션이나 당일 컨디션에 따라 트레드밀 경사 걷기나 자전거를 섞어 활용하셔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