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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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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재원 생활을 많이 해보는게 향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우루과이 3년 주재원 생활하고 현재는 남아공 1년차 입니다. 향후 또 타국가 해외주재원 생활할 기회가 주어지면 주재원으로 일해보는게 커리어에 도움이 많이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이미 다양한 국가(우루과이, 남아공 등)에서의 주재원 경험이 있는 상황이어서 향후 추가로 해외주재원 경험을 채울 경우 글로벌 사업에 대한 이해도, 리더십 등을 제고하여 장기적으로 임원이나 해외사업 분야의 커리어에 상당한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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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당연히 해외 주재원 경력은 타 국가 주재원 생활에 도움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해외 주재원의 지위로 계속 있을 경우에는 본사 내 네트워크가 약해져 권력으로부터 소외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주재원 경력의 연속성은 법인 총괄 관리 역량을 키워 글로벌 헤드헌팅 시장에서 독보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무기가 됩니다.

    반면 해외 체류가 길어질수록 국내 본사의 주류 네트워크와 단절되거나 복귀 시 조직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리스크도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해외 주재원이 얼마나 좋은 경험이 될 것인지는 본인의 목표와 커리어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만약 본인의 커리어 최종 목표가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 "해외법인장", 또는 "외국계 기업의 아시아·글로벌 헤드"라면 주재원 연장 및 다국가 경럼은 엄청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오신 우루과이와 남아공의 경험은 이미 남들과 차별화되는 훌륭한 자산입니다

    • 본사에서는 대리·과장급이 할 수 없는 조직 관리, 현지 관공서 네트워킹, 법인 결산, 리스크 관리 등을 주재원은 온몸으로 겪습니다. 다국가 주재원 경험은 "어떤 나라에 던져놔도 한 달 만에 법인 정상화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신뢰를 주며, 그 경험은 직접 가보지 않은 사람은 겪어볼 수 없는 중요한 자산이자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