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여도 좀 동생들하고 좋게 지내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요…?

저희 언니는 저랑 5살 차이인데요

진짜 말을 너~~~~~~~무 안해요.

같이 있어도 사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를 정도에요. 뭐 소리를 내지 않으면요. 가족하고 전반적으로 말을 안하고 그래서 말도 걸어보고 뭐 같이 가볼래? 그래도 가기는 하나 자기 혼자 폰하고 그냥 듣기만 하고. 성격이 그런가보다 해도 저희랑 소통하기가 싫은건지 뭔지도 모르겠고. 뭔 생각일까요? 한평생 저러니까 걍 냅두게돼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녀라고 특별히 이 가정에서 잘해야 되는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장녀도 하나의 자녀일 뿐이니까요

    옛날의 장녀가 집안일에

    관심가졌지만 요즘엔 다 똑같기 때문에 특별히 장녀라고 집안일에 나서서 할 일은 없을 것 같고요 자기 성향대로 말하기 싫어하면 그런대로

    살아야되지 않을까요

    각자 타고난 성향대로 살아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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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개인 성향 차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장녀여도 동생들이나 다른 가족 잘 챙기는 사람도 많이 있기는 합니다. 오히려 동생들이랑 잘 지내고 친구처럼 지내는 장녀들이 더 많은 거 같기는 합니다. 

  • 예, 물론 그런 장녀들 많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장녀는 장녀라는 그 위치를 잘 이해하고

    집에서도 잘하지만

    어떤 분들은 그것과 무관하게 행동하기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