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요즘 공공 화장실을 가면 물을 안내리고 나온다.

공공 화장실 가면 물을 안내리고 나와 대변 소변 생리 등 더러워서 짜증난다.그렇게 하고 나오는 사람은 왜 그런지 알고 싶다.화장실 고장도 아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잘알기는 어렵지만 대부분은 깜빡하고 안내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고

    어떤 사람들은 공공화장실에 물내리는 장치가 더럽다고 생각해서

    그냥 싸기만하고 물은 안내리는 사람들도 있다고 듣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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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공감하는 바입니다.

    진짜 왜 안내리고 가는지 이해힐 수가 없어요

    도덕성 제로인 사람들ㅠㅠ

    똑같이 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 아마도 제 생각에는 똥을 자랑하고 싶은게 아닐까요 이제 "나 이만큼 쌋다 쩔지?"이런 느낌으로 공공화장실에서 똥싸고 물 안내리는게 아닐까요

  • 개인 공간이 아닌 공공재의 경우 사람들이 신경을 덜 쓰고 사용하기에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는 관리원을 두는 이유가 그런 부분도 있죠.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캠페인을 하고, 관리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청소하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 공중도덕이 없는 사람들이죠.

    다음사람을 배려하지않는 이기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 에티켓인데 너무 이기적인거죠.

  • 저도그것이 알고 싶네요 근데 저희 할머니도 물 안 내리셨어요.. 왜 안 내리냐니까 물 내린 줄 알았대요... 할머니라 그러신 거겠지만 다른 공공화장실 물 안 내리는 사람들 심리를 저도 좀 알고 싶네요.ㅡ..

  • 본인만 생각하는거죠 같이 쓰니깐 더깨끗하게 써야하는데 난 썻으니깐 상관없어 하는거죠. 같이 쓰니깐 더럽다고 생각해서 그냥 가는겁니다. 못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