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갈수록성실한양장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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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저린것도 아니고 아픈것도 아니고 이상한데요.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종아리가 지긋지긋하다고 말하면 사투리인데요. 아픈건 아니고 저리다고 하기도 그렇고 뻐근한것도 아니고 무적지근하다고 해야하나 마땅히 표현할 방법이 없지만 참 불편하고 기분나쁘고 힘듭니다.
심장보다 올려놓고 찜질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마그네슘도 먹고 할수 있는건 다 해보고 있는데 좋아졌다 말았다 완치가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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